최근 지나친 노동으로 인해 목에 담이 드는 바람에 침 맞으러 한의원에 다녀왔더니 자리에 웬 두꺼운 책 하나가 떡 허니 놓여 있더군요, 제목을 보니 ' Windows Internals 5'th '였습니다. 누가 가져다 놓았나 했더니 꼬알라 님께서 첫 샘플로 입수한 첫 책을 제자리에 선물로 놓고 가셨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잽싸게 책을 들고가 이 책의 Master Reviewer로 작업을 하신 김관현 부장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