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Post에서는 제가 처음으로 했던 온사이트 지원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첫 온사이트 지원은 생긴지 얼마 안되 저 혼자밖에 없는 Windows Server 지원 팀에 입사한지 이틀 만에 처음으로 고객 사이트에 Windows Server을 설치 하러 나갔었습니다. 사이트에 나가 가기는 했는데 아는게 없어서 어리버리.. 게다가 렉에 들어가 있는 서버라는 놈은 처음 봤고.. 어찌나 Fan 소리가 크고 무섭게 느껴지던지.. 그래도 초짜 티를 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