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key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는 Windows 7 만담 시리즈, 22번째!!시간.. Windows와 관련된 모든 메시지는 나에게 맡겨라~ 관리 센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PS : 해당 글은 MSDN Popcon - http://blogs.msdn.com/popcon에도 동시에 포스팅되어져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각종 발표 자료 및 다운로드 가능한 자료들이 모 사이트에서 서비스하던 서버에 업로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번주에 해당 사이트가 폐쇄(?) or 장애가 발생하여.. 몇몇 포스팅내 자료가 다운로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모든 자료는 Live 서비스내 SkyDrive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금일 꼬알라 공부방 발표 자료도 SkyDrive로 업로드해놓았죠)
혹시 필요하신 파일이 있으신데.. 다운로드가 안되는 링크라면.. 댓글이나 상단의 EMAIL 링크를 이용하셔서 알려주시면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지인이 보내주신 꼬알라가 물을 얻어먹는 사진을 주말 웃음용으로 붙여봅니다 :)

(출처 : http://apriljoy.tistory.com/887)

6월 26일 저녁에 열렸던 꼬알라 공부방 4교시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교시에 사용했던 발표 자료는 외부에 공개가 가능한 자료이기에 이를 포스팅합니다. 아무쪼록~ Windows 관리 및 사용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PowerShell 2.0에 친숙해지셨으면 합니다.
발표 자료 #1
발표 자료 #2
BDF 2009 행사에 오셨던 분들께서는 오프닝에서 보셨던 동영상입니다. 재작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Microsoft Pioneers(참고 포스팅 : Windows Server Pioneers...., Innovators에 소개된 Windows Server Pioneers 관련..., HHH - 전 세계 48명 중...)분들께서 본인이 베타 시절부터 Windows 7을 써보시고 느끼신 것을 7초이내에 이야기해야 했던 이벤트였습니다. :)
가볍게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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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비즈니스 데스크톱 포럼 2009에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행사장에서도 20여분간 끊이질 않는 질문에.. 저도 나름 많이 놀랬었습니다~!
행사 이후에도 회사 내부로 많은 분들께서 Windows 7 및 Windows Server 2008 R2에 대한 기업 시나리오에 대한 질문이 쇄도(!)중이기에.. 저도 포스팅으로 추가 Q&A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Windows 7 그리고 Windows Server 2008 R2에 대한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PS : 제 블로그는 댓글이 승인제로 운영중입니다. 한번만 남겨주시면.. 제가 확인 후 답변과 함께, 올려드리겠습니다. 댓글이 부담스러우신 질문은 상단에 EMAIL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Winkey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는 Windows 7 만담 시리즈, 21번째!!시간.. 앞선 포스팅으로 살펴보았던.. 원격 재생(Play To)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PS : 해당 글은 MSDN Popcon - http://blogs.msdn.com/popcon에도 동시에 포스팅되어져 있습니다.

방에 있는 컴퓨터내 비디오 파일을 거실에 있는 TV에서 볼 수 있고, 부엌에 가져다놓은 스피커에서 음악이 흘러나오고.. 저녁 7시가 되면, 아버지가 아들의 컴퓨터로 어제 녹화해놓은 교육 방송을 틀어주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보세요. :) 홈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다양한 기술이 구현되고, 현실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불과 몇년전만하더라도, 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손쉽게 설정하는 것은 전문가에게나 국한된 이야기였죠. 집에 컴퓨터가 2대가 넘을 경우, 컴퓨터간 파일 복사를 USB를 이용하거나, 전자 메일을 사용하는 것은.. 홈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었습니다. Windows 7은 이러한 홈 네트워크에 대한 설정을 마우스 클릭 몇번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홈그룹(Homegroup) 기술을 제공합니다. 이제 홈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은 전문가나 할 수 있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HomeGroup… 빠르고 쉽게..그리고 안전하게 홈 네트워크를 구축… Windows 7
Winkey 쌤과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시리즈 6편! - HomeGroup~
Homegroup에 대한 이야기는 상단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2개의 포스팅으로 대략적인 기술은 살펴보았기 때문이죠. Windows 7에서는 Windows Media Player(WMP) 12의 탑재로 미디어에 대해서 기존 Windows가 제시하지 못했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고. 그중 첫번째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격지 컴퓨터에 저장된 멀티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는 원격 미디어 스트리밍 기술이었습니다. 역시~ 포스팅을 통해서 살펴보았기 때문에,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Winkey 쌤과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시리즈 18편! - 언제, 어디든지… 멀티미디어를! 원격 미디어 스트리밍~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어요! Windows 7의 원격 미디어 스트리밍을 이용해서~!
홈 네트워크내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에 저장된 콘텐츠를 재생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 끌어오기(Pull) 방식이었죠. 콘텐츠를 살펴볼 컴퓨터에서, 콘텐츠를 가진 컴퓨터에 접속하여, 파일을 실행해야 합니다. 반대로 할 수는 없죠. 즉, 콘텐츠를 가진 컴퓨터에서 다른 장치나 컴퓨터로 콘텐츠를 밀어넣을(Push) 수 없다는 것입니다.
DLNA라는 표준 방식이 있습니다.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의 약자입니다. 매우 멋진 기술이죠. 홈 네트워크에서 미디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술을 200개이상 가지고 있는 방식입니다. Windows 7은 DLNA 1.5를 준수하고 있고, 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바로 “Play To(원격 재생)”입니다. 간단하게 DLNA를 살펴보면…
- Digital Media Server(DMS)
- Digital Media Player(DMP)
- Digital Media Receiver(DMR)
- Digital Media Controller(DMC)
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DMS는 말 그대로, 미디어를 스트리밍할 수 있는 장치를 의미합니다. Windows 7이 이에 해당될 수 있고, Windows Home Server도 마찬가지입니다. DMP의 경우에는 플레이어를 의미하는데요. 콘텐츠에 대한 선택과 재생을 할 수 있죠. DMR의 경우는 수신기입니다. 스피커나 단말기가 이에 해당되겠죠. DLNA를 지원하는 스피커를 홈 네트워크에 배치하였다면, Windows 7를 DMS로 이용하여, 부엌에 매달린 스피커에서 노래를 나오게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DMC는 XBOX의 Extender와 같이, 장치를 확장하기 위한 컨트롤러를 의미합니다. TV가 DMC를 가지고 있으면, 역시나 멀티미디어를 DMS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는데요. Windows 7내 WMP는 DMS, DMP, DMR의 역할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Play To”를 확인하시고자 한다면, 두대의 Windows 7 머신만 있으셔도 바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홈 네트워크 구현 및 네트워크 보안을 위해 해당 기능은 홈 그룹을 생성하셔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Media Player에서 원격 제어 허용을 한 컴퓨터는 DMP, DMR의 역할이 된 것입니다. 누군가가 원격에서 제공(Push)하는 콘텐츠를 재생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콘텐츠를 제공할 Windows 7의 WMP내 콘텐츠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콘텐츠를 받을 수 있는 DMP, DMR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래의 그림에선 KOALRA-HOMEPC02가 이에 해당되죠.
원격 재생이라는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미디어 플레이어 폴더에 저장된 WMPDMC 파일입니다.
자.. 이제 DMP, DMR에선 음악, 비디오, 사진등이 출력되고 있겠죠? DMP, DMR에서는 콘텐츠를 내려주는 DMS의 제어를 받게 됩니다. DMP, DMR에서 콘텐츠 재생을 일시 중지, 혹은 정지하면.. 다시 DMS에서 재생을 시킬 수 있습니다.
Windows 7만을 이용한 화면을 보여드렸지만, 만약 Windows 7, DLNA를 지원하는 스피커, DLNA를 지원하는 장비, 휴대 장치들이 나오게 되면, 홈 네트워크는 몇년전에 꿈으로만 생각했던 것이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Windows 7이 이러한 현실에 중앙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겠죠? 그날이 기대됩니다!
PS : 포스팅만 가지고 감이 안오시는 분들을 위해 다음주 만담에선 Play To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
Winkey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는 Windows 7 만담 시리즈, 20번째!!시간.. Windows Vista부터는 DVD 미디어뿐만 아니라, USB 플래쉬 메모리를 이용하여, Windows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DVD 미디어보다 더욱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고.. 요새 많이 들리는 Green IT에도 일조해보세요 :)
PS : 해당 글은 MSDN Popcon - http://blogs.msdn.com/popcon에도 동시에 포스팅되어져 있습니다.

근래에 진행했던 Windows 7 또는 가상화 관련 세미나에서 몇번정도 데모를 통해서 보여드렸던 사항입니다. 오늘은 해당 내용을 포스팅을 통해서 정리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항상 많은 IT 관리자분들께서 고민하시는 것이 서버의 다운타임을 줄이는 것입니다. 고가용성적인 측면인데요. 보통 네트워크에 대한 고가용성은 L4 스위치나, 네트워크 부하 분산(NLB), 그리고 DNS의 라운드로빈을 이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고가용성은 Windows Server Enterprise 에디션에서 제공되는 장애 조치 클러스터링(Failover Clustering)을 활용하실 수 있겠죠.
장애 조치 클러스터링은 2대이상의 노드(컴퓨터)와 노드에서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스토리지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스토리지에 구성한 LUN를 노드에서 연결한 후, 관련된 정보를 LUN내에 저장하고, 정상적인 서비스 노드(Active), 그리고 문제 발생시 이를 장애 조치 받을 수 있는 노드(Passive)로 운영이 되죠. Active 노드내 서비스가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서비스는 대기중인 Passive 노드로 장애 조치되어서, 사용자에게 계속 서비스를 할 수 있습니다.
클러스터에서 장애 조치가 일어났을 때, Active 노드에서 사용중이었던 스토리지의 LUN에 대해 분리(Unmount), 그리고 소유권 이전(Change Ownership), 그리고 다시 탑재(Mount)가 일어나죠. 여기서 약간의 서비스 중단이 발생합니다. 클러스터에서 사용하는 저장소의 경우에는 동시에 2대이상의 노드가 LUN의 소유권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해당 소유권을 넘겨주는 시간만큼이 장애 시간으로 남게되죠.
Windows Server 2008 R2에서는 클러스터 공유 볼륨(CSV - Cluster Shared Volume)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제공하여, 소유권을 넘겨줄 때, 발생하는 장애 시간을 없앨 수 있게 하였습니다. 현재 CSV는 Hyper-V R2에서 사용을 하고 있으며, 소유권에 대한 이전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실시간 이전(Live Migration), 즉 가상 머신의 중단없이 서비스를 다른 노드로 이전할 수 있게 되었죠. 일전에 이에 대해서는 3편에 걸쳐 자세히 포스팅한 적이 있으니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yper-V의 Live Migration… 고가용성을 위한 또하나의 발걸음…
CSV의 등장으로 인해, 몇가지 장점을 Windows Server 2008 R2에서 얻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장애 조치의 가장 작은 단위는 LUN하나 단위였습니다. 이유는 앞서 언급한 소유권 때문입니다만, CSV는 다수의 노드가 동시에 접근이 가능하므로, 이제 LUN 하나 단위가 아닌, 리소스 하나 단위로 장애 조치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LUN에 다수의 파일을 저장해놓고, 개별적으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죠.
아래의 그림을 참고해보시면, 지금까지는 LUN을 만들어놓고, 이를 통해 장애 조치 클러스터를 구축하시면 LUN의 용량 관리가 용이하지 않습니다. 어떤 것은 남고, 어떤 것은 부족하고… (녹색 하나 단위가 LUN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CSV를 이용하시면, LUN은 결국 최소 1개로 운영이 가능하므로, 기존보다 훨씬 용량 관리가 용이해집니다.
CSV는 별도의 하드웨어나 구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사용하시는 클러스터링을 Windows Server 2008 R2로 업그레이드만 하시면 바로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정도로 그치지 않습니다. Windows Server 2008 R2지만, 클러스터링 기술은 마이너가 아닌 거의 메이저 업그레이드의 수준입니다. Dynamic I/O라고 들어보셨는지요? Windows Server 2008 R2 클러스터내 노드들은 각각의 구성 요소에 접근하기 위해, 연결 가용성에 기반한 네트워크 계산을 하게 됩니다.
노드 1과 노드 2가 A라는 스토리지에 연결되어져 있고, 노드 1,2간에는 하트비트용 NIC, 그리고 서비스용 NIC이 있겠죠. 만약 노드 2와 스토리지 A사이의 연결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노드 1를 거쳐가는 것이 더 빠르다고 노드가 판단되면, 노드 2에서 바로 스토리지 A로 가는 것이 아니라, 1를 거쳐서 리라우팅되기도 합니다.
스토리지와의 연결에 문제가 생겨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이는 단순히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에 대해서도 리라우팅이 가능하며, 이러한 측면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에선 단일 실패 지점(Single Point of Failure)를 없앨 수 있는 훌륭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CSV를 이용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네트워크 별로 우선 순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PowerShell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트릭 값이 낮을 수록, 우선 순위는 높게됩니다.
Windows Server 2008 R2내 클러스터 공유 볼륨, Dynamic I/O, 그리고 이를 활용한 실시간 이전(Live Migration)까지 다운타임이 없는 서버를 향해 장애 조치 클러스터 기술을 계속 발전할 것이고, 이는 고스란히 조직내 가치로 되돌아가게 될 예정입니다.

운영 체제를 파일 하나로 휴대… Windows 7
실제 컴퓨터? 가상 컴퓨터.. 이제는 그 구분없이.. Windows 7, 그리고 WIM2VHD
VHD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2개의 포스팅으로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상 머신 전용으로만 쓰이던 VHD(Virtual Hard Disk)가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는 가상화 플랫폼없이 실제 물리적인 머신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스크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6월 10일에 진행되었던 Nexcom 2009에서도 언급드렸던 내용의 슬라이드를 짤라보았습니다. 마땅히 쓸만한 그림이 없기에, 태블릿으로 직접 그려넣었던 슬라이드입니다.
Microsoft가 VHD를 실제 물리적인 머신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함은, 꽤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운영 체제의 휴대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어떠한 플랫폼 환경, 다시 말해 물리적이든, 가상화든.. 개인이 사용하는 데스크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의미죠. 또한 기업 환경에서는 Windows Server에 내장된 Windows 배포 서비스(WDS)를 이용하여, 사용자 데스크톱 운영 체제 이미지를 VHD로도 배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VHD는 WIM과 더불어, 일반적인 이미지 컨테이너로 지속될 예정입니다.
VHD를 이용한 부팅은 몇가지 혜택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 하드웨어나 가상 머신에 운영 체제가 이미 설치된 동일한 이미지를 생성, 배포, 유지 보수할 수 있게 됩니다.
- 하드웨어 성능 및 가용성에 따라 이미지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 별도의 파티셔닝을 하지 않고, Windows 7 그리고 Windows Vista를 사용하는 머신에서 추가의 운영 체제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 당연히 VHD를 이용한 배포가 실제 머신을 설치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 서버나 클라이언트의 배포뿐만 아니라, 장애시 이에 대한 빠른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과 Windows Server 2008 R2만이 VHD를 이용한 부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Vista의 경우에는 BCDEDIT 및 부트로더를 Windows 7용으로 교체하여 사용하실 수 있죠.
VHD를 이용하여 부팅을 하는 경우엔 몇가지 기존 부팅 방식과 다르게 생각해야할 측면이 있습니다.
- VHD는 고정 크기 방식과 동적 확장 방식이 있는데, 어느 경우건 Windows 7에서 사용할 충분한 하드 디스크의 용량이 있어야 합니다.
- 실제 머신의 경우, 가상 메모리를 위한 페이징 파일이 하드 디스크에 생성됩니다. VHD를 이용한 부팅의 경우에는 페이징 파일만, VHD내에서 생성되지 않고, 실제 하드 디스크에서 생성됩니다.
- 최대 절전 모드(Hibernate)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만, 절전 모드(Sleep)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VHD를 이용하여 부팅했을 경우, 해당 운영 체제에서도 VHD를 또 만들어서 디스크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RC이후에 변경되어 VHD 파일로 부팅하셔도, 해당 운영 체제에서 VHD를 만들수 있습니다.)
- BitLocker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 VHD내에 탑재될 수 있는 운영 체제는 Windows 7 Enterprise, Ultimate로 제한됩니다.
- VHD 파일을 USB 플래쉬 메모리와 같은 이동식 저장소에 저장할 수 있으나, 이를 이용하여 부팅은 할 수 없습니다.
- VHD 파일을 이용하여 부팅하기 전, 설치된 Windows 7 이미지는 Sysprep(공장 출하 상태)된 상태여야 합니다. WIM2VHD를 이용하여, 설치용 WIM 파일을 VHD로 변환했을 경우에는, Sysprep된 상태의 Windows 7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Windows PE로 부팅하여, 아직 운영 체제가 설치되지 않은 빈 하드 디스크에 부트 섹터와 부팅 프로그램만 탑재하고, VHD를 복사해서, 별도의 Windows 7 설치 없이 신규 머신을 VHD에서 부팅할 수 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신규 머신을 Windows PE를 이용하여 부팅합니다.
- DiskPart를 이용하여, 하드 디스크 작업을 합니다.
Diskpart
Select Disk 0
Clean
- 시스템 파티션을 먼저 100MB만 생성합니다.(Windows 7 설치시 생성되는 가장 상위 파티션 100MB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100MB가 생기는지는 설치시 자동 생성되는 200MB 빈 파티션의 진실은? Windows 7 BitLocker와 BitLocker To Go를 참고하세요. Beta 버전에선 200MB였지만,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RC부터 100MB로 줄어들었습니다.)
Create Partition Primary Size=100
Format Quick FS=NTFS
Assign Letter=S
Active
- 나머지 디스크를 파티셔닝합니다.
Create Partition Primary
Format Quick FS=NTFS
Assign Letter=C
Exit
- 이제 VHD 파일을 적절한 위치(이 포스팅에선 C:\)에 복사합니다. 그 후, 해당 VHD를 연결해야겠죠.
Diskpart
Select vdisk file=c:\windows7.vhd
Attach vdisk
- 그 후, List Volume이라는 명령어를 사용하시면 VHD가 연결된 것을 보실 수 있고, Select Disk <번호>와 Assign Letter 명령어를 이용하여 적절히 드라이브 명을 붙여줍니다.(이 포스팅에선 V:)
- Windows PE나 V 드라이브내 Windows\System32에 위치한 BCDBOOT 명령어를 이용하여 부트 관리자와 로더를 설정해줍니다. (/s 옵션은 시스템 파티션을 지정해주는 것입니다.)
BCDBOOT V:\Windows\ /s S:\
리부팅!
그렇다면 왜 VHD안에는 Windows 7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생각보다 간단한 이유입니다. Windows 7 부트 매니저와 로더가 운영 체제를 시작하기 위해서 VHD 파일내, Windows 이미지를 읽게 됩니다. Windows가 VHD 파일에서 부팅시, 모든 디스크에 대한 입출력(I/O)는 커널 장치 드라이버에서 로딩하게 되고, 시스템 서비스를 시작하고,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됩니다만, 이 입출력은 실제 하드 디스크에서 하는 것은 아니죠. 이를 실제 물리적인 디스크와 NTFS 볼륨으로 전환해주는 기술이 Windows 7에만 탑재되어져 있습니다. 종료시에도, 모든 쓰기 작업은 VHD 파일내로 처리되고, 하위 실제 파티션은 디스크 장치를 종료하게 됩니다.
간단히, VHD 파일내 입출력 처리를 실제 하드 디스크로 전환할 수 있느냐? 없느냐?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꼬알라 개인적으로는, 설치 이미지내 존재하는 Install.wim을 WIM2VHD를 이용하여 VHD로 전환한 다음, 실제 머신에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세미나에서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면… 기존 머신을 포맷하고, 재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1회성의 목적이라면, VHD를 이용하여 데모나 세미나를 진행하죠.
VHD 파일을 이용한 물리적인 머신 부팅 기술은 매우 유연한 데스크톱 관리에 좋은 기술로 보여집니다. 특히 기업내 IT 관리자의 경우에는 사용자의 데스크톱 배포 및 장애 처리에 대한 요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고요~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Winkey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는 Windows 7 만담 시리즈, 열아홉번째!!시간.. 가벼워진 Windows 7.. 그리고 다양한 하드웨어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Winkey쌤이 아이스크림 사셔야 해요~ :) )
PS : 해당 글은 MSDN Popcon - http://blogs.msdn.com/popcon에도 동시에 포스팅되어져 있습니다.
금일 오후, 진행되었던 Nexcom 2009에 대한 발표 자료를 포스팅합니다.
Microsoft의 차세대 가상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1세대 가상화는 서버의 통합, 비용 절감이라는 인프라적인 요소만을 보고 있었지만, 차세대 가상화는 이와 더불어, 실제 사용자에게 어떠한 가치를 줄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부분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측면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상화는 가상화라는 기술 그 자체만을 놓고는 결론이 나지 않지만, 플랫폼적인 측면에서 운영 체제와 결합되었을 때,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보여주게 됩니다.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항상 많은 분들께서 늦은 시간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월에도 꼬알라 공부방 4교시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Windows PowerShell 2.0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Windows PowerShell은 지금까지 Windows Server에 국한된 관리 인프라를 제공하는데 많은 포커스가 되어있었지만, Windows 7에서는 조직내 클라이언트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되었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Windows PowerShell 101부터 시작해서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내 Windows PowerShell 2.0까지 다양한 부분을 꼬알라 공부방 4교시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 일시 : 2009년 6월 26일 19시 15분
- 장소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5층
참석 방법은? 1,2,3교시와 동일합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1,2,3교시 등록시 가장 많았던 요청은 등록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등록이 안되시는 분.. (어떻게 확인하냐고요? 등록 댓글을 남기시고 만 하루이내 등록자 명단에 들어가지 않으면 댓글이 스팸처리된 것입니다. 이럴 경우, 블로그 상단의 E-Mail 링크를 클릭하셔서 내용을 보내주시면 저에게 메일로 들어오게 됩니다.)
성함, 전자 메일, 소속 회사, 현재 하시는 일, 블로그가 있으신 경우에 주소(닉네임)! 이 다섯가지를 꼭 기입해서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제 블로그 댓글은 승인제이기 때문에, 별도의 공개 절차를 하지 않으면, 꼬알라만 볼 수 있습니다. 선착순 30분만 받을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30분이 마감되면.. 포스팅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6월 26일 15시 현재 신청자(26분) : 엄기성님, 지영재님, 김윤술님, 최연기님, 정원호님, 김병진님, 김동진님, 최원철님, 박상옥님, 류정현님, 전시형님, 심다은님, 윤영권님, 정엽님, 송재근님, 장현석님, 안형진님, 김영일님, 박원근님, 이병옥님, 김천용님, 윤대철님, 김은정님, 김경인님, 조상현님, 김준우님
월간 보안 공지 발표 일정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발표될 보안 업데이트의 개수와 영향을 받는 제품, 최대 심각도와 업데이트 설치를 확인할 수 있는 도구 정보를 고객께 미리 제공합니다. 이틀 통해 고객께서 보안 업데이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설치하도록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 기준으로 2009년 6월 10일 (수),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규 보안 공지 10건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신규 보안 공지
공식적인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공지 번호는 발표 전까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제품을 공지 이름으로 사용합니다. 공지가 나올 때에는 정확한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공지 번호로 대체됩니다.
Windows 보안 공지 1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Windows 보안 공지 2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IE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Internet Explorer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ord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시스템 재시작: 필요할 수 있음
영향을 받는 제품: Office 2000, Office XP, Office 2003, 2007 Office System, Mac용 Office 2004, Mac용 Office 2008, Mac용 Open XML 파일 포맷 변환기, Word Viewer, Office 2007 파일 형식 호환성 팩
Excel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시스템 재시작: 필요할 수 있음
영향을 받는 제품: Office 2000, Office XP, Office 2003, 2007 Office System, Mac용 Office 2004, Mac용 Office 2008, Mac용 Open XML 파일 포맷 변환기, Excel Viewer, Office 2007 파일 형식 호환성 팩, Office SharePoint Server 2007
Office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시스템 재시작: 필요할 수 있음
영향을 받는 제품: Office 2000, Office XP, Office 2003, 2007 Office System, Works 8.5, Works 9.0
Windows 보안 공지 3 최대 심각도: 중요 영향: 권한 상승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indows 보안 공지 4 최대 심각도: 중요 영향: 권한 상승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indows 보안 공지 5 최대 심각도: 중요 영향: 권한 상승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Windows 보안 공지 6 최대 심각도: 보통 영향: 정보 유출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영향을 받는 제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아래 제공되는 미리 알림 웹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경되는 내용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지 개수, 영향을 받는 제품, 시스템 재시작 필요성과 심각도가 발표 전에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미리 알림 웹 페이지
이번 달 보안 공지의 미리 알림 전체 내용은 다음 위치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ms09-jun.mspx (영어)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
마이크로소프트는 Microsoft Windows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의 새 버전을 Microsoft Update, Windows Update, 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와 다운로드 센터를 통해 제공합니다.
보안 공지 웹캐스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공지에 대한 고객의 질문을 다루는 웹캐스트를 한국 시간으로 다음 주 목요일 오전 3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영어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임을 양해해 주십시오. 등록 방법 및 상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하십시오.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summary.mspx (영어) 심각도와 취약점에 대한 상세 내용 등의 보안 공지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지가 발표되는 수요일까지 공개되지 않습니다.
정보의 일관성
본 메일과 웹 페이지를 통하여 가급적 정확한 내용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웹에 게시된 보안 공지는 최신의 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수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본 메일의 정보와 웹 기반의 보안 공지 간에 내용이 불일치하는 일이 생긴다면, 웹에 게시된 보안 공지의 정보가 더 신뢰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부

다양한 장치들이 터치를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로 제공해가고 있고, 올해의 키워드 단어 중 하나는 분명히 터치인것 같습니다. Windows 7의 중요한 요소로 터치에 대한 여러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다양한 포스팅과 비디오를 통해서 살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Winkey 쌤과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시리즈 10편! - 터치이야기…
Windows 7에서 터치는 어떤 식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터치 인터페이스(Touch Interface)에 대한 이야기…
Windows 7에서 또하나의 패키지로 TouchPack을 제공한다는 소식을 Windows 7 팀 블로그에서 보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현재 대만에서 진행중인 Computex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Windows 7 TouchPack에 대해서 실제 꼬알라가 사용해본 동영상과 함께 간단히 해당 패키지내 응용 프로그램과 게임에 대해서 포스팅해봅니다.
Microsoft에서는 이미 Surface을 통해 터치 인터페이스에 대한 컴퓨팅 환경을 제시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는 다방면의 비즈니스를 만들기도 하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Windows 7의 TouchPack은 Surface에 탑재된 3개의 응용 프로그램과 새로운 3가지의 멀티 터치 게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언급해드리지만, 해당 TouchPack는 별도의 다운로드나 Windows 7에 탑재되지 않고, OEM에게 제공되어,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하드웨어와 함께 Windows 7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아래의 6가지의 응용 프로그램, 게임을 OEM은 모두 사전 설치하거나 몇몇개만 선택 설치, 또는 설치를 하지 않고 출하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간단히 오늘 촬영한 따끈따끈한 동영상을 한번 살펴보시죠 :)

첫번째로 살펴볼 응용 프로그램은 Microsoft Surface Globe입니다. Virtual Earth 3D와 연동되어진 이 프로그램은 쉽게는 지구본입니다. 멀티 터치의 제스처인 확대/축소, 회전, 좌/우 처리등을 통해, 지구상의 많은 도시에 대한 모습을 Virtual Earth 3D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살펴볼 응용 프로그램은 Microsoft Surface Collage입니다. 쉽게는 그림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사진에 대한 편집 및 바탕 화면 지정등이 가능하며, 당연히 사진 보기에 대한 인터페이스는 멀티 터치내 제스처를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Surface Lagoon입니다. 이름에서 풍기는 것처럼 초호(얕은 연못)입니다. 화면 보호기로서, 물고기가 노닐고 있는데.. 손으로 툭툭 치면.. 물을 튕길 수 있고, 물고기가 있는 경우엔 도망도 갑니다. ^_^;

퍼즐 게임인 Microsoft Blackboard입니다. 머신내 부품을 배치 및 조절하여, 원하는 미션을 해결해야 하는 형태로, 부품에 대해 확대/축소, 회전을 시켜 미션을 클리어하셔야 합니다.

Microsoft Rebound입니다. 놀이 동산에서 한번쯤은 해보셨을만한, 에어 하키의 진보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인용이 가능합니다.(멀티 터치기에)

Microsoft Garden Pond는 물을 튀겨 배를 이동시켜서, 물 위에 떠있는 꽃을 획득하고, 등불에 배가 닿았을 경우, 불이 나게 되는데, 이를 물로 꺼주기도 해야 합니다. 역시나 2인용을 지원합니다.
Windows 7 TouchPack은 멀티 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컴퓨터에서는 설치 후, 실행이 되질 않습니다. 각 응용 프로그램 실행시, 장치의 멀티 터치 여부를 확인하게 되어져 있더군요. :(
Windows 7의 멀티 터치 기술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잘 보여주는 좋은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Microsoft 로드맵에서 터치인터페이스는 다양한 기술과 접목되어 개발중에 있으며, 꼭 Windows 7뿐만 아니라, 앞으로 출시될 다양한 제품, 기술에 적용되어 사용자에게 또다른 가치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