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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RSS)
2007년이 이제 1주일 남았습니다. 2007년 한해동안 Microsoft와 TechNet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금년동안 진행된 TechNet 온라인 웹캐스트의 목록을 정리하여 TechNet 홈페이지에 제공하려고 합니다. 정리중 블로그에 먼저 포스팅해드립니다. 2007년 1월 16일 Windows Server 관리자를 시작하는 직장인을 위한 TCP/IP (하정애강사) 2007년 1월 18일 SQL Server 2000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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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Office Communication Server) 2007의 출시를 앞두고, 많은 문서가 한글화되고 있습니다. 그중 꼭 살펴보셔야 할 만한 문서의 링크를 포스팅합니다. OCS 2007 Office Communications Server 2007 문서 : Active Directory 가이드 Office Communications Server 2007 문서 : Enterprise Voice 계획 및 배포 가이드 Office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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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알라주 - 월간지에 기고를 했던 글을 그대로 포스팅합니다. 아침에 회사를 출근한 백대리는 어제 논의한 3사분기 매출 보고서 건으로 타 부서의 성과장과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이에 백대리는 전화기를 들고, 성과장에게 전화 통화를 시도합니다. 그러나 성과장이 자리를 비웠기 때문에, 전화 통화 시도는 실패하고, 차후 연락을 부탁드린다는 음성 메시지를 남겨놓았습니다. 이런 후, 본인이 연락을 시도했다는 내용을 가진 전자 메일을 성과장에게 전송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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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11시 30분 (미국 동부 시간) 4일차에는 많이 피곤했는지... 일어나보니.. 9시더군요.. 이미 첫번째 세션이 시작된 이후였습니다. 왜 그렇게 늦게까지 잤나를 생각해보면, 저녁에 숙소로 돌아와서 같이 오신 현업 엔지니어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늦게 자게 된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이전 포스팅에 마크 루시노비치의 세션은 포스팅이 되었고, 오늘 오전에 세션까지 업데이트를 해놓았습니다. 4일차에 제가 생각했었던 세션은 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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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오전 9시 45분 (미국 동부 시간) 매일매일 현장에 대해 블로깅을 하랴.. 관심있는 세션을 들으랴..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간혹 힘들어서, 세션을 중간에 하나정도 쉬는 경우도 있으니.. 왜 세션 갯수가 모자랍니까? 라는 질문은... :) 6월 6일 3일차 세션에 아침 식사 후, 어제 들었던 세션 및 느낌에 대해서 정리합니다. 어제 오전에는 마크 미나시의 세션을 듣고, 바로 포스팅 을 했습니다. 해당 세션이 08시 30분 첫 세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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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메시징, Unified Communication, UC... 메시징 시장에서 많이 들리는 단어입니다. Microsoft 뿐만 아니라 메시징 회사, VoIP 장비 회사... 모두 올해에는 UC라는 단어를 외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께선 UC와 같은.. 언제, 어디서나, 장비에 구애받지 않는 메시징 환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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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1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UC Day 2007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두번째 세션으로 진행했었던 ForeFront Security - 통합 Communication Platform을 위한 Microsoft 최상의 보안 솔루션 발표에서 사용하였던 자료 를 업로드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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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업무를 하고 있는 모든 근로자들은 전자 메일, 전화기, 팩스, 화상회의 등 많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수단을 이용하는 이유는 바로 업무에 필요한 경우, 원하는 이들과 빠르게 의견을 주고 받어, 효율적인 협업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러한 효율적인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위해, 금년도 IT의 주요 화두 중 하나가 바로 " Unified Communication(UC) "입니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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