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안 공지 발표 일정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발표될 보안 업데이트의 개수와 영향을 받는 제품, 최대 심각도와 업데이트 설치를 확인할 수 있는 도구 정보를 고객께 미리 제공합니다. 이틀 통해 고객께서 보안 업데이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설치하도록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 기준으로 2008년 10월 15일 (수),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규 보안 공지 11건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신규 보안 공지 - 긴급 등급 (4개)
Active Directory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Internet Explorer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Internet Explorer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Host Integration Server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할 수 있음
영향을 받는 제품: Host Integration Server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Excel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하지 않음
영향을 받는 제품: Office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신규 보안 공지 - 중요 등급 (6개)
Windows 1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중요 영향: 권한 상승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Windows 2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중요 영향: 권한 상승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Windows 3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중요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Windows 4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중요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Windows 5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중요 영향: 권한 상승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Windows 6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중요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신규 보안 공지 - 보통 등급 (1개)
Office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보통 영향: 정보 유출 설치 확인: MBSA 시스템 재시작: 필요하지 않음
영향을 받는 제품: Office (아래 미리 알림 웹 페이지의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변경되는 내용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지 개수, 영향을 받는 제품, 시스템 재시작 필요성과 심각도가 발표 전에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미리 알림 웹 페이지
이번 달 보안 공지의 미리 알림 전체 내용은 다음 위치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ms08-oct.mspx (영어)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
마이크로소프트는 Microsoft Windows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의 새 버전을 Microsoft Update, Windows Update, 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와 다운로드 센터를 통해 제공합니다.
보안 공지 웹캐스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공지에 대한 고객의 질문을 다루는 웹캐스트를 한국 시간으로 다음 주 목요일 오전 3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영어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임을 양해해 주십시오. 등록 방법 및 상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하십시오.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summary.mspx (영어) 심각도와 취약점에 대한 상세 내용 등의 보안 공지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지가 발표되는 수요일까지 공개되지 않습니다.
정보의 일관성
본 메일과 웹 페이지를 통하여 가급적 정확한 내용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웹에 게시된 보안 공지는 최신의 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수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본 메일의 정보와 웹 기반의 보안 공지 간에 내용이 불일치하는 일이 생긴다면, 웹에 게시된 보안 공지의 정보가 더 신뢰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부
몇번 제 블로그에서 보셨을 내용입니다. 현재는 Microsoft Pioneers.. 기존 Windows Server 2008 Pioneers 모임내에 경사가 생겼습니다. (무슨 모임인지 모르시는 분들께선.. Windows Server Pioneers...., Innovators에 소개된 Windows Server Pioneers 관련...를 클릭해보세요 :) )
금주말에 결혼식이 있으실 예정입니다. 두분다(정진한님, 현지선님).. 스터디 모임에 멤버셨죠. 스터디 모임에 공부하러 나오셨다가.. 용기남이 되셔서.. 드디어.. 15개월정도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셨습니다.
축하드린다는 이야기를 따로 드리기가 쉽지 않아..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을 합니다. 특히 정진한 과장님께서는 3월 20일 런치 행사에서도 Presentation 가상화쪽에 멋진 발표를 해주신 분이시죠.
축하드립니다!!
금일 오크우드 호텔에서 진행한 온라인/E-Business 기업을 위한 가상화 세션에 대한 자료를 포스팅합니다.
현재 가상화를 적용하기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개발 & 테스트 서버, 그리고 웹 서버 분야이므로, 한번쯤 검토해보시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경청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Microsoft Desktop Optimization Pack(MDOP)에 대한 몇가지 질문이 들어와서, 일단 먼저 간단하게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MDOP은 지난 9월 24일 서버 가상화 트랙이 아닌,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쪽에서 소개를 한 부분이고요.. 현재 정확하게는 MDOP 2008 R2까지 출시가 되어져 있습니다. MDOP은 이름에서 느껴지시는 풍채 그대로, 데스크톱 최적화 도구입니다.
기업에서 데스크톱을 관리, 지원하시는 엔지니어 분들께서는 일관적인 데스크톱 환경 구성에 대한 많은 미션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기에는 몇가지 사항이 있겠죠. 적절한 컴플라이언스에 적합한 데스크톱 환경 구성,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관리, 문제 해결 및 지원, 자산 관리등.. 이러한 사항에 대해 한가지의 패키지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버 가상화 런치가 끝나고, 조금은 여유가 생겨, 이번 연휴에 앉아서 MDOP에 대해서 쬐끔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일단 MDOP내 패키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Advanced Group Policy Manager (AGPM)
- System Center Desktop Error Monitoring (SCDEM)
- Asset Inventory Service (AIS)
- Diagnostics and Recovery Toolset (DART)
- Microsoft Application Virtualization (MAV)
AGPM에 대해서는 이미 한번 Windows Server 2008이 나오면 시리즈를 통해 다뤄드렸던 것 같습니다. 액티브 디렉터리 환경에서 그룹 정책에 대한 역할 분담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확장 도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지난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SCDEM의 경우는 SCOM(System Center Operation Manager)의 기능중 클라이언트 관리 부분에 대한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CDEM < SCOM 의 컨셉인데요. SCOM의 경우, Agent가 필수적으로 모든 관리 대상에 설치되어져 하지만, 단 한가지 클라이언트 관리에 대해서는 일부 Agentless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Windows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이를 Microsoft로 전송하는 오류 보고 기능 기억하시죠? 이 기능을 그룹 정책을 통해, Microsoft가 아닌, 사내의 SCDEM이나 SCOM으로 전송하게 해서, 이를 관리자가 중앙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사내의 데스크톱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는 에러들에 대해 미리 파악하고, 사전에 손을 쓸 수 있게 하는 가치를 제공합니다. 단순한 Windows 보고 뿐만 아니라, 오피스와 미디어 플레이어와 같은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SCOM의 일부 기능을 사용하므로, SQL Reporting 서비스를 통해, 보고서를 통해 중앙 확인이 가능합니다.
AIS는 자산 관리입니다. 자산 관리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SCCM(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가 떠오르실 수 있는데요. SCCM의 기능 일부를 담아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CDEM의 경우, 설치시 SCOM이 설치되지만, AIS의 경우, Microsoft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사내의 클라이언트는 Microsoft의 서버에 현재 컴퓨터의 상황 및 설치된 프로그램에 대해서 보고를 하게 되고, 관리자는 주기적으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여, 사내 클라이언트의 상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AIS는 다른 말로 System Center Online Client(SCOC)라고 부릅니다.
DART의 경우는 써보신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ERD(Emergency Recovery Disk) Commander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하시나요? 이를 Microsoft에서 인수하여, DART를 툴의 일부로 포함시켰습니다. 데스크톱에서 발생하는 잦은 이슈중에 하나는 부팅 불가 또는 일부 기능 동작 안함, 마지막으로 블루스크린일 것입니다. ERD Commander를 이용하여, 관리자는 부팅이 불가능한 컴퓨터에 대해, CD를 이용해서 부팅해서 현재 시스템의 여러 사항(서비스, 레지스트리, 이벤트 뷰어, 프로그램 설치, 드라이버등)을 파악한후, 이를 수정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고, 또한가지 쿨한 영역은 Crash Analyzer인데.. 블루스크린이 발생했을 경우, 메모리 덤프(DMP) 파일을 분석하여, 어디서, 어떻게 문제가 발생했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ERD Commander안에는 다양한 프로그램(Locksmith - 암호 리셋, 파일 복구 - 휴지통에서도 비운 파일 복구, Disk Wipe - 디스크 완전 삭제등)이 내장되어져 있습니다. DART 5.0은 Windows XP, DART 6.0은 Windows Vista용으로 제작되어져 있습니다.
MAV는 역시 소개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이고, MDOP 패키지의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MDOP 2008 R2에는 최근 RTM이 된 MAV 4.5 정식 버전이 내장되어져 있어서, 더 향상된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난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MED-V(Microsoft Enterprise Desktop Virtualization, 기존 KIDARO)의 경우에도 MDOP 패키지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조만간 TechNet이나 기타 세미나를 통해 MDOP에 대해 전반적으로 훑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거라 예상합니다. 아 한가지 빠뜨렸네요. MDOP의 경우, EA/SA 고객에 대한 혜택 프로그램중 하나이므로, MDOP에 대한 단독 구입은 불가능합니다. 적지 않은 양의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기업에 대한 추가적인 혜택을 많이 담고 있는 부분이기에, 이러한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개별 패키지에 대해 리뷰하는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MDOP을 보고 있자니, 상당히 쿨하다는 느낌과 데스크톱 관리에 이런 기능이 있어야 한다는 철학(?) 같은 것이 느껴지네요.
9월 24일 르네상스 호텔에 오셨던 분들께서는 받아가셨을 수도 있는 문서입니다.
해당 일에 1,000부를 인쇄해서 배포했는데 한부도 남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저도 하나 가지지 못했습니다. ㅠㅠ) 9월에 각종 매체에 기고했던 문서중 하나인 컴퓨터 월드 기고문을 먼저 포스팅합니다. 해당 문서는 인쇄용으로 제작되어져 있기에, 12페이지가 가장 앞에 나오는 문서입니다. 잘못 저장된 것이 아니니.. 순서대로 인쇄하셔서.. 다시 정렬하시면 됩니다. ^^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Web Platform Site가 새롭게 개편되면서, 외부 블로그나 프레스에서의 메시지와 더불어, Microsoft에서 발표하는 여러 아티클에 대한 포탈 형식으로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이는 Microsoft에서 웹 개발자 분들이나 웹과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에 대해 일관적이고, 용이하게 제공하기 위한 하나의 노력을 보시면 좋아보입니다.
Microsoft의 웹 플랫폼은 기반에 Windows Server와 IIS를 통해 신뢰성, 안정성, 고성능의 상호운용성, 확장 가능, 인터랙티브한 웹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고, IIS 7.0 기반에서 ASP.NET과 PHP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확장이 가능합니다. 여기까지는 제 블로그나 세미나등에서 많이 들어보신 내용이시죠?
www.iis.net이라고 아시죠? IIS 팀 블로그입니다. 이곳에서는 IIS에 대한 가장 빠르고, 가장 정확한 이야기가 포스팅되고 있고, IIS를 좀더 잘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확장하는 도구, 예를 들어 URL Scan 3.0, Web Playlists, FTP 7.0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IIS에 필요한 기능들을 좀더 추가하고, 더 유연한 웹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론중 하나죠. 물론 웹 플랫폼에는 Windows Server와 IIS만 가지고 모든 이야기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SQL Server, Silverlight, Expression, Visual Studio와 같은 추가적인 여러 요소가 필요합니다.
많은 IT Pro 분들께서 이러한 웹 플랫폼 환경을 구축할 때 가장 큰 에로사항으로 꼽으신 것이.. 바로 설치 및 최초 구성에 대한 복잡성이었습니다. 워낙 다양한 모듈과 제품군이 필요하기에.. 설치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Windows Server 2008의 서버 관리자를 이용하셔서 일단 최초 운영 체제 설정을 하신 후, 컴포넌트 다운로드, 제품 설치등.. 제가 생각해도 많은 작업을 하셔야 하거든요. :|
이제 Microsoft Web Platform Installer (Web PI)를 한번 사용해보세요. 해당 인스톨러는 구성하시고자 하는 환경에 대해 마우스 클릭 몇번과 몇가지 질문을 던진 후, 필요한 요소의 설치 및 구성을 손쉽게 진행해줍니다.

현재 Web PI는 첫번째 베타이며, 웹에 관련된 다양한 추가 기능 및 설치 요소로 무장한 후, 정식 버전으로 출시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서버 관리자나 개발자 분들께서는 빠르게 웹 플랫폼 환경 또는 개발 환경을 꾸미실 수 있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영문이긴 하지만, 토론이 가능한 포럼이 IIS.Net에 준비되어져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한번 살짝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9월 8일 미국에서 시작된 getVirtualNow 행사에서 발표된 내용중 하나인 Microsoft Hyper-V Server 2008이 10월 1일자로 릴리즈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www.microsoft.com/hvs 사이트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Microsoft Hyper-V Server 2008은 Windows Server 2008 Standard Core 버전과 Hyper-V 역할에서 가상화에 필요한 부분만을 제외하고 모든 부분을 제거한 가상화만을 위한 제품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입니다.
Microsoft의 Hypervisor 기반 가상화에 대한 제품간 비교 표입니다. Microsoft Hyper-V Server 2008은 별도의 비용 지불하지 않으시고, 기존 Virtual Server 2005, Virtual PC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사항은 기존 Windows Server의 경우, 에디션에 따라 물리적인 라이센스에 가상화 Windows 라이센스가 붙어다녔으나, Hyper-V Server의 경우에는 VM Guest 별로 서버 라이센스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이제 Hypervisor 기반에서 가상화를 손쉽게 이용해보세요!
Virtual Server 2005 R2 SP1에 대한 업데이트인 948515를 설치하신 후, VHDMOUNT시 발생하는 사항에 대한 수정 업데이트입니다.
발생하는 문제점은 VHDMOUNT /M VHD 파일 명령 또는 VHDMOUNT /P VHD 파일 명령을 내렸을 경우,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하여 지정된 작업을 완료할 수 없습니다.
라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는 vhdstor.sys가 1.1.623.0으로 업그레이드되지 않아 발생한 문제이며, 해당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해결됩니다.

전도사(Evangelist)라는 역할을 한지 10월이면 이제 25개월째를 접어들게 됩니다. 2006년 10월에 Microsoft에 입사했으니.. 9월이면 24개월을 지냈다는 의미죠. 참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9월 24일 Virtualization Launch 이후, 또하나의 큰 폭풍이 지나가고, 또다른 열정을 찾고자 하는 이마당에 편하게 포스팅을 하나 해볼까 생각합니다. Microsoft와 관련된 일을 한지 언 9년과 더불어 실제 Microsoft에서 일한지 2년.. 내년이면 12년째 IT 바닥에서 밥벌이를 하고 있는 시점인제, 요즘처럼 기술과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어가고, 크게 폭풍우를 쳤다가 사라지는 것도 빈번한것 같습니다.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Virtualization 등 굵직한 기술 및 제품군에 런치 행사에 참가하였고, 여기서 발표를 진행할 때마다,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실제 시장에 계시는 분들께서 어떻게 이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였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유행을 시작한다는 의미는 업계에서 해당되는 기술에 대한 비즈니스 니즈가 생기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특정 보안 기술, 특정 가상화 기술이 화자가 되는 것도 단순한 기술적인 의미가 아닌, 비즈니스적으로 해당 기술이 필요해진 시점이 되었다는 것이죠. 제가 Evangelist를 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측면이 이렇게 새롭게 필요해질 기술에 대해 빨리 접해보고, 이를 전파하고, 많은 분들과 이에 대한 토론을 할 수 있다.. 는 그 자체가 매우 저에겐 흥미로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Windows Server 2008에 포함되어진 Hyper-V, 다시 말해 가상화 기술은 정확하게 공식적으로는 2007년 5월 2일, 롯데호텔에서 진행되었던 Windows Server Codename Longhorn(Windows Server 2008의 코드네임) 베타 3 런칭행사에서 세션을 진행했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베타뉴스에 올라와있습니다. (동영상까지 해서) WSv(Windows Server virtualization)으로 소개되었던 알파 버전은 몇번의 변화를 거쳐 2008년 3월 20일에 베타를 포함한 Windows Server 2008 RTM으로 시장에 공개되었습니다. 3월 20일에 홍제동 그랜드 힐튼에서 진행된 런치 행사에서, 가상화에 대한 런치 세션 및 키노드 데모를 진행했던 생각도 떠오르네요.
언제나 기술은 하나의 벤더에서 주장한다고 시장이 움직이진 않습니다. 가상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요즘 Green IT, 인프라 최적화라는 트렌드에 맞게 필요한 기술이 가상화가 되고 있고, 이를 많은 기업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기술이 필요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9월 24일에 발표되었던 농협 중앙회의 Hyper-V 도입 사례도, 기술의 가치와 비즈니스의 필요성이 적절하게 맞았기 때문에, 이를 현업환경에 구축하게 된 것이지요.
제가 Evangelist를 하면서,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전달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이에 대한 토론도 적극 환영하는 입장이지만, 절대 저는 거짓말을 하여, 누군가를 현혹시키고자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기술을 전파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자세는 바로 솔직한 입장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리고 데모나 PT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실정에 더 잘맞는 모습을 보여드릴까... 고민을 하고, 해당 사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One of Technologies가 아닌, 필요한 기술, 적용 가능한 기술에 대해 인프라 관점, IT 매니저분 관점에서 전달하려고 한다는 의미입니다.
항상 큰 신제품 발표회가 끝나면, 두가지가 남습니다. 아쉬움과 약간의 허무함 :) 어떤 행사던 열심히 준비하고, 해당 행사가 끝나고 났을 때.. 더 잘했어야 하는 아쉬움, 그리고 다 끝났다는 허무함.. 그러면서 다시 무언가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이어지고 이러한 모습을 다시 제 블로그에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
앞으로도 펼쳐질 흥미로운 기술 및 트렌드가 많습니다. 소프트웨어 플러스 서비스(S+S), Forefront v2 Stirling, 다음 버전의 Windows, Windows Server.. Virtualization을 통한 인프라의 차세대 모습... 기술은 계속 발전할 것이고, 이를 잘 전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11월즈음 TechNet에서 조금 큰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행사에서는 하나의 기술 소개가 아닌, 기술과 비즈니스와 사람들과의 연계를 통한 인프라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라고 생각아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주저리주저리.. 그냥 쓰고 싶은 이야기를 한번 써본 포스팅이었습니다. 내일부턴 다시 빠르고 정확한 소식 및 의견 전달에 노력하려고 합니다. :)
아주 긴 하루가 끝난 것 같습니다. 방금 집에 들어와서, 행사에 대한 자료를 곧바로 포스팅해드립니다.
가상화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흠뻑 느끼고 돌아온 하루이지 않나 싶습니다. 700명이 넘게 참석하셔서, 행사장 전체를 가득 메우시고, 진지하게 들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먼저 오전에 진행되었던 TDM 세션 Microsoft Virtualization Forum에서 사용한 PT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TDM 세션에서는 자세한 기술이야기보다는, 비즈니스와 가상화의 연계성적인 측면을 강조하려고 노력하였고, Meta-Platform 관점에서 플랫폼을 하나의 블럭단위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러한 하나의 블럭 단위 플랫폼이 비즈니스의 기민성과 유연성을 높히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이야기드렸습니다. 가상화 단계는 이제 서버적인 측면에 머물고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사용자 관점의 가상화로 흘러갈 것이므로, 서버와 데스크톱 환경 그리고 관리 포인트까지 전반적으로 커버링할 수 있는 벤더, 기술의 선택이 필수적입니다.
해당 세션이 끝나고, 대략 3시간 후, 나름 준비를 많이 했던 세션 - Microsoft 서버 가상화, 소문, 진실 그리고 증거.. 세션에 대한 자료도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가상화를 가지고 고객분들을 만나뵌지, 벌써 14개월정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석상이 작년 5월에 진행된 Windows Server Codename Longhorn Beta 3 발표에서 처음으로 Windows Server Virtualization(WSv) - 지금의 Hyper-V를 소개한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14개월동안 고객분들, 온사이트 세미나, 그리고 블로그에서 궁금해 하시고, 직접 보고 싶어하시던 사항을 꾸미려고 하다보니, 95분이라는 시간에 전부 차곡차곡 잘 보여드리기엔 조금은 무리성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최대한 많은 증거와 설명을 드리려고 저와 EPG의 김선윤님과 노력을 했었습니다. 관련된 Q&A, Demo에 대해서는 링크의 자료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상화 기술의 시작인 서버 가상화가 모든 가상화 기술의 끝이 아닙니다. 서버 가상화에서 시작된 가상화 기술은 결국 이 기술을 활용하는 조직내 사용자들에게 가치로서 되돌아갈 수 있는 모습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회를 통해 더 정확하고, 빠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1시간전쯤 미국에서 발표된 Hyper-V의 업데이트입니다.
Windows Server 2008 Hyper-V의 RTM 버전은 기본적으로 최대 16LP(Logical Processor)를 지원했었습니다. 여기서 지원의 의미는 기술 지원이 가능한 범위이며, 그 이상의 LP에서도 Hyper-V는 아직까지 큰 이슈없이 잘 작동하였습니다. QuadCore 4Way가 많은 서버의 스펙으로 사용되어왔기 때문에, 16LP가 가장 적절한 기술 지원의 범위였지만, 조만간 Intel에서 6Core Processor (Codename Dunnington)이 발표될 예정이므로, 6Core 4Way에 대한 지원이 필요해졌습니다. 이에 24LP로의 기술 지원 범위를 확장하였습니다. 해당 업데이트는 단순한 지원 범위 확장뿐만 아니라, 기존 RTM 버전에 비해 39.8%라는 성능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추가적인 업데이트를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28VM으로 제한이 있던 최대 생성 범위를 192VM으로 확장하였고, Process Address Space Cache Limt 범위도 기존 192에서 384로 확장하였습니다.
Hyper-V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업데이트하시길 권장합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한동안 어떠한 포스팅도 할 수 없었습니다. 바로 가상화 런치 준비때문이었는데요.. 방금 모든 세션 행사 장비가 행사장으로 출발했습니다.
Windows Server 2008 Launch 때와 마찬가지로, 꽤 오랜시간 여러분들에게 이야기드렸던 가상화에 관련된 공식적인 런치 행사입니다. 지금까지 한국내 Microsoft에서 진행했던 어떠한 런치쇼보다 준비 기간 및 장비는 더 길고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내일 16시부터 진행하는 세션에.. 투입되는 장비는..
HP, AMD, Intel, 그리고 웹타임에서 지원해주신 워크스테이션급 서버 7대, 1U 8 Core 16G 서버 3대.. 그리고 3Tera의 스토리지 장비가 동원됩니다. 김선윤대리님과 함께 진행되는 해당 세션에서는 많은 데모와 가상화에 대해 궁금해하시던 사항들에 대해서 들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네요. 시간이 되신다면 참석하셔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는 것도 나쁘시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밑에 그림을 클릭하시면 원 URL로 이동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

발표 자료 포스팅이 조금 늦었습니다. 9월 24일 가상화 런치 행사를 준비하는 관계로, 눈코뜰새없이 정신이 없답니다. ^^
9월 18일, 전자신문에서 주최한 운영 체제 가상화에 관련된 온라인 방송의 발표 자료를 포스팅합니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Microsoft의 전방위 가상화, 특히 서버 가상화와 더불어, 효율적인 관리 방안.. 그리고 Microsoft의 차세대 컴퓨팅 전략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드렸습니다. 꽤 많은 질문이 오고갔었는데,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 24일 가상화 런치에 앞서, 전자신문과 함께하는 가상화 온라인 패널 디스커션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공지에 대해서 포스팅해드리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께서는 참가하셔서, 많은 이야기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