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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보안 관련 업체가 컨퍼런스와 보도 자료를 통해 2009년 전망을 많이 내놓았지요. 완전히 새로운 일이 나타난다고 예측한다기보다 그 전 해에 나타난 새로운 추세가 점점 강해진다는 예측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Four Threats For '09 That You've Probably Never Heard Of (Or Thought About) 라는 글 제목이 유난히 선정적이라 과연 그렇게 새로운 것일까 읽어 보니, An Internet "e-bomb" Radical extremist hackers Attacks on online...
  • Blog Post: 노트북을 이용한 도청?

    오늘자 (1월 7일, 목요일) 동아일보에 “ 노트북으로도 도청 당한다 ”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제보자인 시큐어연구회가 ���아일보에만 단독 공개했다고 해서 그런지 1,2,3면을 채울만큼 크게 보도됐습니다. 네이버 뉴스에서도 IT/과학 분야의 가장 많이 본 뉴스에 올라 있네요. 간단하게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공격자가 공격 대상자에게 메일을 보내고 첨부 파일을 열게 합니다. 파일을 여는 순간 공격자가 만든 코드가 실행되는데 이 코드는 노트북의 마이크를 이용해 음성을 녹음합니다. 1분 단위로 저장한 녹음 파일을 FTP 등의 방법으로...
  • Blog Post: 안철수연구소, 2010년 12대 보안위협 예측

    안철수 연구소에서는 2010년에 예상되는 12가지의 보안위협 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작년의 큰 이슈였던 DDoS 관련, 그리고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소셜네트워크 등 동향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다양한 보안 전문 업체들이 2010년 전망 을 내놓고 있는데 비교해 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어떤 위협이 닥칠 것인지 예상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습니까마는, 부디 올해에는 IT 보안 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Blog Post: 2010년 보안 전망

    2009년의 끝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2010년 보안 전망”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국내 보안 컨설팅 업체 인포섹·A3시큐리티·인젠·롯데정보통신·시큐아이닷컴·안철수연구소·STG시큐리티에서는 ‘DDoS 공격’을 내년의 이슈 1순위로 꼽았다 고 하지요. 더불어 외국의 보안 업체 F-secure , Websense , Trendmicro 등에서 발표한 내년 전망에서는 스마트폰 보안 위협, 소셜 네트워크 위협, FIFA 2010을 노린 DDoS나 스팸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