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스의 2010년 상반기 보안 위협 보고서가 지난 8월 3일에 나왔음을 뒤늦게 포스팅합니다. 41페이지 분량의 리포트인데, 특히 국가간 사이버 첩보활동에 대해 이런 관점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1077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이외에, 소셜 네트워킹, 웹과 이메일의 위협, 스팸, 윈도우 7, 맥, 모바일, 악성 코드 추세 등에 대해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회사에게 악성 코드가 사업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점차 늘고 있는 점도 눈에 띕니다.
악성 코드 호스팅 웹 사이트의 국가별 순위에서는 한국이 6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스팸 릴레잉 국가 순위에서는 5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