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의 끝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2010년 보안 전망”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국내 보안 컨설팅 업체 인포섹·A3시큐리티·인젠·롯데정보통신·시큐아이닷컴·안철수연구소·STG시큐리티에서는 ‘DDoS 공격’을 내년의 이슈 1순위로 꼽았다고 하지요.

더불어 외국의 보안 업체 F-secure, Websense, Trendmicro 등에서 발표한 내년 전망에서는 스마트폰 보안 위협, 소셜 네트워크 위협, FIFA 2010을 노린 DDoS나 스팸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