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보안 관련 업체가 컨퍼런스와 보도 자료를 통해 2009년 전망을 많이 내놓았지요. 완전히 새로운 일이 나타난다고 예측한다기보다 그 전 해에 나타난 새로운 추세가 점점 강해진다는 예측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Four Threats For '09 That You've Probably Never Heard Of (Or Thought About) 라는 글 제목이 유난히 선정적이라 과연 그렇게 새로운 것일까 읽어 보니,

An Internet "e-bomb"
Radical extremist hackers
Attacks on online ad revenue
Human casualties

DoS 공격, 극단주의자의 해킹이나 국가 간 공격, 광고 솔루션의 소스를 조작하는 공격, 결국은 사람이 제일 취약하다는 지적... 역시 우리가 듣도보도 못한 새로운 위협은 아닌 거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