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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Hyper-V, 클라우드의 정확한 이용량 측정을 통한 과금(Charging)

    클라우드 인프라의 핵심 과제중 하나가 사용량에 대한 정확한 과금입니다. 이 과금을 위해서는, 실시간 단위의 자원 사용 측정이 되어야 하고, 이러한 측정은 운영 체제의 정보 제공과 관리 도구의 연계가 필수적입니다. 많은 클라우드 인프라가 실시간 과금이 아닌, 일, 혹은 월단위 과금을 하고 있는 이유도 운영 체제와의 연계 기술 개발과 많이 관련이 있습니다. 일정 주기로 릴리즈되는 Windows Server의 경우, 현재 출시된 가장 최신의 버전은 Windows Server 2008 R2이며, Windows Server 2008 R2 출시...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Hyper-V, 고가용성 기술의 향상, 그 네번째 이야기, Hyper-V 복제(Replica)

    Windows Server 2012, 그리고 Hyper-V에 향상된 고가용성 이야기, 네번째 시간입니다. 첫번째 시간 에는 고가용성 기술에 대한 개요, 실시간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향상점을 살펴보았고, 두번째 시간 에는 파일 공유를 통한 Hyper-V의 기술, 세번째 시간 에는 클러스터의 기반이 되는 쿼럼에 대한 향상점을 살펴보았습니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 많은 기업 혹은 호스팅 업계에서는 지역간에 추가적인 고가용성 기술을 많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정 지역이 천재지변, 또는 화재 등의 이유로 아예 접근, 서비스가 불가능할 때에도 중단없이...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Hyper-V, 고가용성 기술의 향상, 그 두번째 이야기, 스케일 아웃 파일 서버(SMB 3.0)를 통한 Hyper-V

    지난 포스팅, Windows Server 2012 Hyper-V, 고가용성 기술의 향상, 그 첫번째 이야기 에서 5년간의 Hyper-V 고가용성 기술의 개요 및 발전을 정리하였습니다. 몇몇 기술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여 별도의 포스팅으로 분리한다고 언급드렸고, 이 중 첫번째 이야기인 파일 공유를 통한 Hyper-V 고가용성 이야기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SMB(Server Message Block) 프로토콜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UNC 경로(\\서버이름\공유이름) 형태의 파일 서비스를 위해 주로 사용되는 프로토콜입니다...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데이터 중복 제거 기술(Data Deduplication)을 활용한 서버 스토리지 최적화

    스토리지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고 하지만, 서버에서 아직까지도 많은 비용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스토리지 확장에 대한 비용입니다. 사용자들이 같이 쓰는 파일 서버나, 가상화 파일을 저장하는 스토리지의 경우에 많은 용량이 필요로 해지고 있고, 이에 대한 비용이나 관리적인 측면도 IT 관리자가 신경써야 할 부분입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VDI가 데스크톱의 또하나 선택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잘 생각해보시면, 같은 표준 운영 체제를 사용하기에, 중복된 부분이 많이 있어, 하나만 저장하고, 또다른 부분은 공유할 수 없나? 라는 생각을...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DHCP 영역 복제를 통한 고가용성

    저번주, 5일은 외부 교육 진행 관계로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Windows Server 2012 런치가 다가옴에 따라, 조기 도입사, 파트너, 고객 분들에 대한 교육이 준비되고 있기에, 별도의 공지 메일을 잘 확인하셔서, 적절한 교육에 참가해보시는 것도 어떠실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인프라에 대한 IP 주소를 부여하고, 관리하는 기술로 DHCP(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이 있습니다. IP에 대한 중앙 관리를 위해 DHCP 서버를 구축하고, 해당 정보를 이용하여, 운영을 하게 되죠...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원격 서버에 대한 “액세스 거부 오류”, 커베로스 위임(Kerberos Delegation)에 대한 이야기..

    Hyper-V 서버 여러 대를 하나의 관리 도구에서 연결해 관리하는 경우, 로컬 서버에 대한 작업과 원격 서버에 대한 작업이 조금 다르게 동작한다는 것을 한번쯤 경험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상단 그림과 같은 권한에 대한 부분인데요. 오늘은 바로 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KCD(Kerberos Constrained Delegation)에 대한 내용입니다. 커베로스 위임이라는 기술은 Windows 2000부터 제공되었고, Windows Server 2003 시절부턴, 더 높은 보안을 위해 위임 대상에...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Offloaded Data Transfer (ODX)에 대해서..

    Windows Server 2012가 Beta, RC를 거쳐, 점차 우리 인프라에 자리잡을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3년여만에 새롭게 출시되는 메이저 서버 버전인만큼 다양한 기술이 탑재되고, 업그레이드되어져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기술 중 ODX에 대한 부분부터 먼저 소개드릴까 합니다. ODX.. Offloaded Data Transfer라는 기술의 약자입니다. Offloaded라는 단어가 붙어있는 기술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TCP/IP Offloaded나 IPSec Offloaded 라는 단어는 네트워크 카드에서 많이 보이는...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Hyper-V, 보다 완벽한 멀티 테넌트를 위해, PVLAN(Private VLAN), ACL, 고급 보안 기술까지..

    지난 4월 8일에 포스팅한 Windows Server 다음 버전에서 많이 언급되는 멀티 테넌트(Multi-Tenant)란? 의 기술적인 이야기입니다. 요사이 가상화의 트렌드가 조금 더 세부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까지의 가상화가 운영 체제 레벨의 가상화를 요구하였습니다만, 하드웨어 스펙이 올라가고, 더 많은 시나리오에서 가상화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운영 체제만을 분리하여, 물리적인 머신에 분리 탑재할 경우,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중 하나가 바로 보안에 대한 부분입니다. “A 가상 머신과 B 가상 머신이 완벽하게 분리되어져...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액티브 디렉터리의 변화, 가상화 환경내 환경 복제(Clone)를 통해서 추가 도메인 컨트롤러를..

    어제 포스팅에서 Windows Server 2012 Hyper-V에서 동작하는 도메인 컨트롤러(DC)는 가상화 환경을 인지하기에, 스냅숏(Snapshot)을 활용하여, 이전 시간으로 원복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DC를 가상 머신으로 만들고, 추가적인 DC를 가상 머신의 복사를 통해 또다른 DC를 만드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Windows의 경우에는 머신을 그대로 복사할 경우(Ghost로 동일하게 구워내던, 가상화 환경내에서 VHD를 복사하던), 시스템의 SID가 충돌하여, 동일한 시스템으로 내부적에선 인식하게...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안전하면서도, 용이한 원격 관리, Windows PowerShell 웹 액세스(PSWA)

    Windows Server 2012내 Windows PowerShell은 커맨드릿(Cmdlet)의 일관성 및 Intellisence 등을 통해 다양한 기능 개선을 진행하였습니다. 그중 오늘 소개해드릴 Windows PowerShell Web Access (줄여서 PSWA)는 안전한 보안과 함께, 외부에서 서버에 대한 PowerShell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합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이는 부분이 바로 Windows PowerShell을 외부에서 웹 기반으로 접속하여, 커맨드릿을 완료한 화면입니다. 서버 관리자에서 PowerShell...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Hyper-V, 고가용성 기술의 향상, 그 세번째 이야기, 동적 쿼럼(Dynamic Quorum)

    Windows Server 2012의 고가용성 기술, 특히 Hyper-V에 연관된 기술들을 살펴보는 세번째 시간입니다. 첫번째 시간 에는 전체적인 개요와 Live Migration의 개선 사항을 살펴보았고, 두번째 시간 에는 SMB(파일 공유) 3.0을 통한 Hyper-V 고가용성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Hyper-V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고가용성을 위해 개선된 중요한 사항인 쿼럼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클러스터를 구축할 때, 쿼럼이라고 하는 조금 생소한 단어가 등장합니다. 영어 사전을 참고해보면, 정족수라는 뜻을...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조직 전체의 IP 주소에 대한 관리 방향, IPAM(IP Address Management)

    조직내 IT에서 관리해야 할 대상으로 중요한 부분이 바로 네트워크에 대한 부분입니다. 네트워크에 대한 요소는 장비 수준부터 실제 IP가 부여되는 서버/클라이언트까지 다양한 영역이 존재합니다. 오늘 이야기할 부분은 바로 IP 주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내에서 IP와 관련된 인프라를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몇가지 요소들이 있죠. DHCP 서버, DNS 서버, 그리고 보안 강화(NAP) 및 인증 처리(RADIUS, IAS)를 위해 사용하는 네트워크 정책 서버(NPS)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큰 규모의 조직이 아니라면, 이런 서버들을...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Hyper-V, 보다 완벽한 멀티 테넌트를 위해, 네트워크 가상화(Network Virtualization) : IP Rewrite, NVGRE

    지난 포스팅 에서 멀티 테넌트를 위한 가상 네트워크의 향상, 첫번째 이야기로, PVLAN(Private VLAN)과 기본 보안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나아가,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가상화는 운영 체제 레벨의 가상화를 집중하였지만, 클라우드 컨셉, 그리고 더 큰 규모의 인프라를 서비스 형태로 꾸미다보면, 네트워크 레벨에 대한 접근이 필수적으로 같이 요구됩니다. 위의 그림내 오른쪽처럼, 두개의 네트워크가 하나의 클라우드 인프라내에 입주할 경우에 여러 문제보다 가장 먼저 발생하는 이슈가...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Hyper-V, 네트워크 I/O 가상화에 대한 하드웨어 표준, SR-IOV를 통한 성능 향상

    Windows Server 2012 Hyper-V에서 가상 스위치를 만들기 위해서, 관리 도구에 들어가보면, 없었던 옵션이 하나 생긴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SR-IOV(Single Root-IO Virtualiation) 옵션입니다. 오늘은 이 작은 옵션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가상화 프로젝트나 실제 업무에서 가상화를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가상화에 워크로드가 올라가고, 운영이 되고 있을 때, 가장 먼저 다가오는 고민거리가 바로 IO에 대한 부담입니다. IO를 처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디스크와 네트워크에...
  • Blog Post: 클라우드 OS! Windows Server 2012가 공식 릴리즈되었습니다!

    몇주간, Windows Server 2012를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서, 바쁘게 지냈던 나날이었습니다. 미국 시간 9월 4일 오전 8시에 Windows Server 2012의 공식 릴리즈 소식이 전달되었습니다. 지난 몇달간, 제 블로그를 통해서 종종 Windows Server 2012와 System Center 2012 이야기로 꾸며진 사설 클라우드 이야기를 포스팅했었는데요. 이제 정식 버전으로 이를 구성해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TechNet, MSDN 유료 구독자 분들께서는 해당 사이트에서 제품 ISO 파일과 제품 키를 받으실 수...
  • Blog Post: Windows Server 2012 액티브 디렉터리의 변화, 가상화 기술내 스냅숏(Snapshot) 활용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에서 액티브 디렉터리(AD)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습니다. 계정 인증에 대한 중앙 관리를 더불어, 다양한 설정 저장, 그리고 타 기술과의 연동 및 확장을 제공하는 아주 중요한 기술입니다. Windows 2000에서 처음 소개된 액티브 디렉터리는 기술 추가, 개선을 거듭하여, Windows Server 2012의 시점까지도 계속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액티브 디렉터리 기술의 많은 변화 중 가상화와 연계된 부분은 2가지 정도입니다. 스냅숏 기술과 도메인 컨트롤러 가상 머신 복제(Clone)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