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0] 네트워크 전문가 따라잡기 정기 세미나 - What is Network Edge within Microsoft

[20100320] 네트워크 전문가 따라잡기 정기 세미나 - What is Network Edge within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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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달도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Smile 블로그에 글 하나 포스팅해야지라는 맘은 굴뚝같은데.. IT Trend가 무수히 많아지고, 이를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려다보니.. 3월도 어찌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빨래만 잔뜩 쌓여가고.. 큰일입니다. ㅜㅜ)

금주에는 다양한 일정들이 많았는데요.. 작년 10월에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시작했던 TechDays 2009를 기억하시는지요? 금년에도 봄, 가을, 두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작년의 주요 테마는 Windows Platform이었다면.. 이번 봄 주제는 매우 다양해질 예정인데요. Office 2010과 관련된 WAVE14, 통합 보안을 위한 Unified Security, 그리고 빠지지 않아야할 섹시 아이콘.. Cloud까지.. 다양한 주제로 여러분을 곧! 찾아뵐 예정입니다.

3월 20일,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입니다. 많은 커뮤니티 분들을 뵙고자 노력하였는데.. 기회를 갖기 참 어려웠습니다. 네이버내 까페중 규모가 꽤 큰.. 네트워크, 보안 커뮤니티인 네트워크 전문가 따라잡기(네전따)에서 8회 정기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셨습니다.

여기에 한 세션을 배정해주셔서.. What is Microsoft IDEAS for Network Edge? 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Microsoft와 현재 IT에서 바라보는 Network Edge(Firewall, Proxy 등등)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편한 내용으로 꾸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발표 자료는 위의 제목 링크 또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궂은 날씨(황사 진짜 심하더군요)에도 참석해주신 약 200분의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음에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PS : Unified Security에 대한 포스팅은 곧!(정말 곧!) 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 오늘 질문을 한 네트워크 엔지니어 입니다

    좋은강의 잘 들았습니다

    다음에도 참신하고 좋은강의 기데합니다

  • Sola99님 // 안녕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 제가 빨래 할테니 먹여주세요 ^^;

    NT 엔지니가 클라이언트 서버간의 원할한 서비스를 위해선 네트워크도 반드시 따라가는 현실인데 유난히 스킬은 최대성능을 요구하지만 그에대한 업무 피드백은 최하성능을 달리고 있는게 문제이긴 합니다.

    윈도우 플래폼은 멀티업무를 통제해야되는 위치인게 분명하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시간되면(회사에서는 남아도는게 시간인데) 매 세미나 행사에 가고 싶은데...

  • 윤술씨 // ㅎㅎ 빨래 다 했어요~ Windows Platform이 10년간 바뀐 모습을 보면~ 참 많이 변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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