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가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체크 포인트

[ZDNET] 가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체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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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가졌던 작은 목표중에 하나가 Microsoft 사이트뿐만 아니라, 조금은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미디어에서 활동을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미디어에서 주최하시는 세미나나, 칼럼, 토론회에 참여하였던 것도 그러한 이유였는데요..

2009년 12월에 되서야, 그중 하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런치다 세미나다 뭐다.. 핑계아닌 핑계로 제가 하는 게 늦었기 때문이죠.

바로 ZDNET 칼럼을 기재해보는 것이었습니다. IT에서 내놓으라고 하시는 분들께서 워낙 내공있게 쓰시는 칼럼들이라 칼럼하나 쓰는데에도 조금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바로 어제 첫번째 칼럼이 게시되었는데요. 바로 2007년 5월부터 2년넘게 많은 분들을 뵈오던 주제.. 가상화에 대해서 업계에서 느꼈던 내용을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주기적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으로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Comments
  • 아싸~~

    꼬알라 화이팅~!

    옛날에는 V모사 가상화만 좋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실질적으로 구축 운영해보니 투자비용대 운영비용에서 MS제품이 월등하게 낫다?라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제품이 저렴하고 많이 좋으면 다 써줘야 정상인데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그게 안된다는거죠. 왜일까요...

  • 와우~~

    꼬알라 차장님 화이팅~!

    게시된 첫번째 칼럼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다음 칼럼도 챙겨보겠습니다. *^^*

  • 이전에 ZDNet 에서 발견했는데.. 최근에 시도하신 거군요..ㅎㅎ 재밌는 주제, 많이 이야기 해 주세요.

  • ZDNET에 가상화 글 쓴거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컬럼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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