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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제가 되었네요. 학동역 건설회관 2층에서 진행된 INEWS24 - NEXCOM 2008 컨퍼런스에서 세션을 발표하였습니다.

위의 캡쳐 글에서 한가지 잘못된 점은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러스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플러스 서비스(Software + Service, 줄여서 S+S)가 적절한 단어입니다. 서버 가상화,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와 같은 가상화 기술이 기업 비즈니스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그리고 어떠한 형태로 IT가 비즈니스와 연계될 것인가에 대해 40분간 진행을 했습니다.

안희권기자님께서 써주신 기사는 위의 그림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으며.. 관련된 발표 자료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다음에 또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